필자는 배달의 민족(배민 커넥트)를 주력으로 배달대행 업무를 수행하는 라이더이다. 배민은 거절을 잘해야 수입이 커진다. 현재 글쓰는 시점 기준으로 거절을 60~70회 하면 과도한 거절이라는 경고가 팝업되고 이후 거절할때마다 콜락이 걸려서 수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과도한이 빨리 오는 날은 수입이 완전히 망가져 버린다. 하루 10시간 이상 운행하는 전업 라이더라서 오래하면 불리해지는 배민의 시스템이 싫었고 대비책이 필요했다. "쿠팡플러스나 한번 타볼까?" 배달세상 카페에서 쿠팡플러스를 하고있다는 라이더에게 쪽지를 보내서 쿠팡플러스 지사장 전화번호를 알게됬고 계약을 진행했다. 일반 쿠팡이츠(쿠리어)랑 쿠팡플러스는 몇가지 차이가 있다. 1) 일반대행처럼 특정지역 콜만 수행하는 구조이다. 2) 픽업지가 비교..